당분간 일을 안하게 되면서 오늘은 피부과를 찾았다. 목 주변까지 번진 쥐젖(?)이라는 작은 피부 트러블 없애러..얼굴 전체를 해주는데 몽땅 10만원이란다.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이라는 생각이....2주간은 화장도 세수도 못하는 흠은 있지만 예뻐질 내 얼굴(?)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ㅋㅋㅋ 코스피 지수는 오전에는 7040까지 가더니 오후엔 7000선 아래로!그래도 전 주에 비하면 +300이다. 남편이 닭볶음탕을 만들어주면서 '돈 벌었네.'하고 웃는다.점심은 맛난 것 먹으러 가자. 검색하니 집에서 10분 거리에 보리옥이라는 맛집 보리밥 정식1인분(13000원)에 1인은 고등어 정식을 주문하니 푸짐!셀프바가 있어서 각종 반찬을 계속 리필해서 먹을 수 있다. 너무 푸짐하게 먹어서 저녁은 간단하게 떡볶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