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들 사진 일요일에 아들네 집에 가지를 못했더니 아들이 손자사진을 보내준다. 아이들 사진을 보면 ... 손자 사진을 보니꺼지지 않는 산불, 전철 전복사고, 총리 기각, 아직도 결론 내리지 못한 탄핵 등.복잡한 일들이 다 해결이 되는 느낌이다. 모두 다 지나갈 것이다. 에궁~이쁜 손자들.... 큰 손자... 둘째 손자는 실제로 보면 이쁜데 .,..사진은 별로네. ㅋㅋㅋ 가족이야기 2025.03.24
아들 아파트 뷔페 식당&라운지 카페 나들이 주말은 손자 돌봐주러 가는 날. 집에서 만두속과 만두피를 준비해서 같이 만들어 먹으려 했다. 아들이 오늘부터 아파트 식당과 라운지를 개장한다고 해서처음 이용해보기로 했다. 아침에 도토리묵가루로 만든 빈대떡과 식빵으로 간단하게 아침 먹고 아들집으로 출발~ 울 손자들이 나를 맞이한다. ㅎㅎ 승우와 함께.... 승원이랑 함께.... 아파트 식당에서 밥 먹고 스카이라운지에서 커피 한 잔!!!30층 꼭대기라 관악산 능선이 다 드러나 보인다. 멀리 한강도 보인다. 휴일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그 나름대로 분위기가 좋다. 카페 들른 후, 다시 아들 아파트로..며느리 잠 자라고 하고 울 손자들하고 놀기...옹아리를 하는 손자들 너무 귀엽다. ㅎㅎㅎ뒤집기도 잘 한다. ㅎㅎ 가족이야기 2025.03.16
130일차 승원 승우의 옹알이 1주일 한 번 손자를 보러 갔었는데 이번에는 2주만에 방문. 멸치랑 꼬막무침, 불고기 무침 등 반찬을 잔뜩 싸가지고 갔다. 집이 멀다 보니 아들집 가는 것도 일이기는 하다. 하루반나절은 족히 시간이 든다. ㅎㅎ그래도 남편은 좋아서 입이 벌어진다. ㅎㅎㅎ 아기들은 우량아들이 되었다. 옹알이도 하고 누워서 발차기도 한다. ㅎㅎ아직 추워서 바깥 나들이는 어렵고 내가 사준 유모차가 거실을 오고간다. ㅎㅎㅎ 꼬꼬닭 인형이 노래도 부르고 소리를 내면아기들의 눈이 따라가고 옹알이를 하는 것이 신기하다. 나도 이제 할머니구나. ㅋㅋㅋ 가족이야기 2025.03.09
쌍둥이 손자 백일 오늘이 쌍둥이 손자 백일.어제 저녁부터 눈이 많이 왔다. 온세상이 다 하얗다. 오늘까지 교과서 원고 달라는 날이어서 부담은 된다. 그래도 쌍둥이 손자 백일이니...어제부터 금반지도 사고, 옷도 샀다. 금은 엄청 올라서 1돈에 60만원. 쌍둥이이니 모든 쌍으로 산다. 반찬도 만들고 귤도 한 박스 샀다. 그동안 밤잠 못자고 두 아이를 기른 것을 축하한다 이제 100일이라 태어났을 때의 몸무게보다 3배가 되었다. (2kg에서 6kg으로...)건강하게 커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잘 자라고 행복하게 커주기를..... 가족이야기 2025.02.07
60일차 쌍둥이 아들이 주말에 집에 와줄 수 없냐고 했다. 주말이라 친정어머님께서 집에 가셨는데 며느리가 낮에는 자야 하므로 와서 아기를 봐달라는 이야기...내일 담도 검사하러 병원에 가야 하므로 좀 마음이 편치는 않지만 서울행~가는 길에 점심으로 먹을 떡볶이 사러 신당동 떡볶이를 사러 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초임 교사시절에 학생들과 자주 먹으러 갔었던 곳이다, 생각보다 가격도 많이 오르고 맛도 옛날 맛은 아니었다. 그래도 .....아들부부와 식사 만들어 먹기도 쉽지 않으므로 같이 만들어 먹기로....손자들은 25일에 보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또 크고 있음을 보게 된다. 아이들이 먹는 양이 갑자기 늘어서 그런지 소화를 잘 못 시키고 역류가 잘 일어난단다. 그래서 그런지 온몸으로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들이 빨리.. 가족이야기 2024.12.29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Merry Christmas!나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좋다.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다 얼어져 있다.그래도 휴일이니 아들 부부와 시간을 보낼 수 있다.그것으로 행복한 시간이다. 불고기를 양념에 재가기 위해 단골 불고기 감을 예약하여 아침 일찍 찾으러..그리고 점심으로 먹을 김밥 준비를 한다.아직 불편한 다리로 통원 치료하는 것도 힘들기는 하지만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다.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을 즐기자. 가족이야기 2024.12.25
45일 된 쌍둥이 보러 가기 쌍둥이 봐주시던 사돈 어른이 잠시 대전집에 가셨단다. 아들부부가 주말에 쌍둥이랑 힘들겠다는 생각....남편이 아들네 반찬 해먹기 어렵겠다고 반찬 가져다 주자고 했다. 햅쌀, 알타리 김치, 불고기 잰 거 한 통, 장조림 등을 싣고 서울 나들이.....목발 짚고 걷는 다리를 해가지고 서울나들이~~가은이 엄마가 사준 아기 옷도 같이 전달~~ㅎㅎㅎ 우리 쌍둥이들이 몰라보게 부쩍 커졌다. 불편한 다리로 아이들 사진도 찍어주고 우유도 먹이는 시간.... 가족이야기 2024.12.15
45일차 쌍둥이들 어제 퇴원을 하는 줄 알았다가 퇴원을 못하게 되어 몸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다. 그런데 아들이 예쁜 아기 사진을 보내주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예쁜 손자들이 너무 예쁘다. 가족이야기 2024.12.14
태어난 지 한 달 된 쌍둥이들.. 태어난 지 한 달 된 우리 쌍둥이 손자들.한 달 반 먼저 태어났으므로 이제 신생아라고 할만하다. 그래도 인큐베이터를 떠나 집으로 돌아오니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먹는 양도 점점 늘고 눈을 뜨는 시간도 점점 많아진다. 감사한 마음이다. 첫째 손자, 승원이. 둘째 손자, 승우 가족이야기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