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후에는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여 이동
가는 길에 거북바위와 아리야발 사원주변을 돌고
코끼리 사원까지 가벼운 트레킹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끼리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이다.
몽골의 몇 남지 않은 사원으로 1988년에 복원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승마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일정이다.
공원 앞쪽에는 거북이 닮은 바위가 있고 기념품 가게 들이 있다.
마트보다는 좀 비싼 편이지만 여러 가지 상품들이 있다.
우리는 몽골 특산품인 잣을 1kg 샀다.
우리나라에서는 10만원대인데 5만원에 주고 샀다.
거북바위는 몽골인들이 예로부터 수호신으로 여기던 거북이 형상의 바위로
머리가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고 있어서 이 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단다.
야리야발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 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이다.
몽골의 몇 남지 않은 사원으로 1988년에 복원 되었단다.
사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가을 단풍이 한창이라
너무 아름다웠다.
몽골이 땅이 넓고 산이 많지 않다보니 시야가 탁트이는 느낌이다.
그리고 승마는 ..
승마는 60세 이상은 탈 수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가이더가 안전사고가 나도 항의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쓴 후에 체험.
이제 늙을수록 못하는 것이 많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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