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몽고여행

몽골여행2 오후 - 테를지 국립공원&승마체험 후 게르지 숙박

임성숙 2025. 9. 14. 20:42

점심 식사후에는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여 이동

가는 길에 거북바위와 아리야발 사원주변을 돌고 

코끼리 사원까지 가벼운 트레킹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끼리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이다.

몽골의 몇 남지 않은 사원으로 1988년에 복원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오후에는 승마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일정이다. 

 

공원 앞쪽에는 거북이 닮은 바위가 있고 기념품 가게 들이 있다. 

마트보다는 좀 비싼 편이지만 여러 가지 상품들이 있다. 

우리는 몽골 특산품인 잣을 1kg 샀다. 

우리나라에서는 10만원대인데 5만원에 주고 샀다. 

 

거북바위는 몽골인들이 예로부터 수호신으로 여기던 거북이 형상의 바위로

머리가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고 있어서 이 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단다.

 

야리야발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 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이다.
몽골의 몇 남지 않은 사원으로 1988년에 복원 되었단다.

사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가을 단풍이 한창이라
너무 아름다웠다.
몽골이 땅이 넓고 산이 많지 않다보니 시야가 탁트이는 느낌이다.

그리고 승마는 ..

승마는 60세 이상은 탈 수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가이더가 안전사고가 나도 항의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쓴 후에 체험.

이제 늙을수록 못하는 것이 많아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