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디아 젠슨황이 우리나라에 GPU를 주겠다고 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의해 엠비디아가 컸기에 돌려주려는 마음이란다.
젠슨황 정말 너무 멋졌다.
그러한 선언은 주식 폭등으로 연결되었다.
어제는 마구 올라가는 것 같더니
오늘은 또 내리꽂는다.
-100에서 +200만, +70.... 수익이 왔다갔다.
오늘 주가가 출렁거린 이유는
트럼프가 CBS 인터뷰에서 "가장 진보된 칩은
미국 외에는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탓이란다.
아니 힘이 있는 나라는 무조건 자기가 유리한대로 하는 것인가?
언제부터인가 정의는 힘의 논리가 우선이 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이 중요하지 않게 되는 것이 슬프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을 다시 생각한다.
나는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일까?
명품을 걸치거나 가지지 않아도 나를 명품으로 생각하는 것
나는 내가 나임이 감사하다.
주식이야기를 하다가 존재가치에 대해 넘어가는 것이 웃기기는 하다.
아침에는 맛난 김치찌개, 점심은 간단하게 햄버거~
새우햄버거가 맛난데 오늘 세일한다는 말에 가자했다. ㅋㅋ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강의할 것들을 다 준비하다보니
준비물도 많다.
11월에는 식물, 12월에는 지구과학 및 환경에 대한 수업을 계획한다.
생각해보면 1회의 수업을 위해 준비를 많이 한다. ㅋㅋ
이번주 토요일에는 수업후에 학부모 브리핑도 해야 한다.
이렇게 내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ㅋ
이번주에 식물의 뿌리와 줄기에 대한 실험을 하는데
백합꽃 택배가 도착했다.
꽃을 꽂고 줄기를 붉은색 잉크가 있는 컵에 넣었다.
물관, 체관 관찰하려고 한다.
아직도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다.
관찰할 현미경도 다 꺼내서 쓸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한다.
건전지가 엄청 많이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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