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남미여행

남미여행 요약해서 알아보기

임성숙 2026. 2. 4. 19:19

 

오늘은 남미여행을 위한 준비시간.
어떤 사람들은 패키지로 가는 여행을 싫어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패키지가 편해진다.
검색해서 내가 좋아할만한 곳을 찾아 체험하고
머물고 싶을 때 머물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것.
매력적이기는 한데 ...
한정된 시간과 금액으로 육체적으로도 무리라는 생각.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남미여행은 특히...
남미(남아메리카)는 지구 육지면적의 약 11.9%
지구에서 4번째로 큰 대륙이다.
검색할 필요없이 가이더의 설명을 들으면서
안전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싶다.
그래서 선택한 여행사가 작은별이라는 여행사.
호텔과 조식 그리고 꼭 봐야 하는 여행지는 공동으로 보고
점심, 저녁과 나머지 여행은 자유를 섞은
세미 패키지여행이다.
떠나기 전에 여행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우선 2월11일부터 3월10일까지의 일정을 읽어보고 있다.
페루(2월11일-2월17일) -볼리비아(2월18일-2월22일)
-칠레(2월22일-2월26일)-아르헨티나(2월26일-3월5일)
- 브라질(3월6일-3월10일) 28일간의 일정이다.
1. 페루에서는 잉카의 신비와 사막투어,
그리고 쿠스코로 들어가 페루레일로 가는 마추피추 탐방.
2. 볼리비아에서는 우유니 2박3일 투어.
그리고 알티플라노 고원지대 및 천연온천
3. 칠레에서는 산티아고 시티투어후, 푸에르토 나탈레스.
릴로돈 동굴 투어, 토레스 델 국립공원 투어,
4. 아르헨티나에서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와 우수아이아 투어
티그레 유람선과 유명한 이과수 폭포
5. 브라질 쪽에서도 이과수폭포를 보고 보트투어를 한 후,
리우 데자네이루 투어 후 귀국하는 일정이다.
내 삶에서 또 언제 이곳을 가겠는가?
마음 설레는 여행이 준비과정 자체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