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과수 폭포 국립공원 투어일
어제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를 보고 왔기에
또 거대한 폭포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어제와는 다른 멋진 감동이 함께 한 날이다.
아르헨티나 이과수가 상류의 일부밖에 볼 수 없는 것이라면
브라질 쪽에서 본 이과수는 폭포의 백화점에 온 느낌이었다.
눈으로 사진으로 마음껏 담고 온
이과수 폭포에서의 느낌을 가지고 갈 수 있어 좋은 날.
표 예매해서 표를 받아 줄을 서서 이동하는 과정을
여행사에서 다 미리한 덕에 일찍 폭포공원에 갈 수 있었다.
공원내의 이동도 우리 버스로 이동하여 편하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폭포로 가기 위해 우리는 전동 사파리 차량을 이용한다.
우거진 아열대림 사이로 난 좁은 길을 따라 약 3km 정도 이동했다.
이 지역 특유의 거대한 나무들,
그리고 코아티(긴코너구리)나 화려한 나비들을 만날 수 있었다.
폭포 공원을 관람한 후에는 보트 투어를 했다.
이게 진짜 재미있었다.
가이더가 사진을 다 찍어주시고 영상까지 올려주셨다.
폭포 근처로 배를 돌려 폭포수를 온몸으로 받아내는 체험!!!
브라질 이과수 투어 중에 턱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 손, 무릎에 상처가 나는 일도 있었다.
순간 큰일 나는 줄 알고 걱정도 했다.
다행히 뼈는 다치지 않고 찰과상 정도~
감사한 일이다.
-------------------------------------------------------------------------------------
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을 다 가야 할까?
보통 여행자들은 두 나라의 국경을 넘나든다. 각각의 매력이 완전히 다르다.
아르헨티나 측 (몰입형):
폭포의 내부로 들어갑니다.폭포를 만지고, 느끼고, 굉음을 듣는 체험입니다.
하루 종일 걸어도 시간이 부족할 만큼 넓습니다.
브라질 측 (조망형):
폭포의 전체를 봅니다.
파노라마 뷰가 환상적이라 "아, 이과수가 이렇게 거대했구나"를 한눈에 깨닫게 됩니다.






































































점심은 공원내의 맥도날드에서 ...
양이 많아 한 세트만 주문해서 남편하고 둘이 먹었다.
이 나라 사람은 도대체 1인분을 1인이 다 먹나? ㅋㅋ


점심 식사 후에 보트투어를 위해 알콜차를 타고 이동










'여행후기 > 남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미25(브라질 3.1일- 브라질 리우시티 관광외 바닷가) (0) | 2026.03.02 |
|---|---|
| 남미24(브라질 2.2일-브라질 민속춤인 라파인 쇼) (0) | 2026.03.02 |
| 남미23(브라질1-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 육로 이동 ) (0) | 2026.03.02 |
| 남미23(아르헨티나8-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0) | 2026.03.02 |
| 남미22(아르헨티나7.2-국립미술관) (0)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