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씨가 여름 날씨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오늘은 갑자기 써늘한 느낌이다.
전쟁으로 경기도 안 좋은데 농사도 잘 안될까 걱정이 된다.
남편이 농사를 지으면서 생긴 걱정이다.
써늘한 날씨에 어울리는 칼국수를 먹으러 가기로...
망포동에 있는 칼국수집인데
칼국수라기 보다는 닭죽이 주인 듯한 보양식이다.
S고 제자가 운영하는 식당 중에 하나인데
장사가 잘 되는 듯 하니 감사한 일이다.
주차할 곳이 몇 대 되지 않은데 웨이팅은 많다보니
가기가 힘들기는 하다.
오늘도 역시나 사람이 많다.
창가쪽 1인용 테이블을 사용하니 좀 덜 기다려도 된다. ㅋㅋ
아침에도 맛난 불고기로 배를 그득하게 했는데
점심도 맛난 칼국수와 닭죽으로 배속을 가득!!!
저녁에도 동문모임이니 하루종일 먹을 일만 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