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화홍칼국수

임성숙 2026. 4. 28. 17:09

 

봄 날씨가 여름 날씨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오늘은 갑자기 써늘한 느낌이다. 

전쟁으로 경기도 안 좋은데 농사도 잘 안될까 걱정이 된다. 

남편이 농사를 지으면서 생긴 걱정이다. 

써늘한 날씨에 어울리는 칼국수를 먹으러 가기로...

 

망포동에 있는 칼국수집인데 

칼국수라기 보다는 닭죽이 주인 듯한 보양식이다. 

S고 제자가 운영하는 식당 중에 하나인데 

장사가 잘 되는 듯 하니 감사한 일이다. 

주차할 곳이 몇 대 되지 않은데 웨이팅은 많다보니

가기가 힘들기는 하다. 

오늘도 역시나 사람이 많다. 

창가쪽 1인용 테이블을 사용하니 좀 덜 기다려도 된다. ㅋㅋ

 

아침에도 맛난 불고기로 배를 그득하게 했는데 

점심도 맛난 칼국수와 닭죽으로 배속을 가득!!!

저녁에도 동문모임이니 하루종일 먹을 일만 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