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를지에서 울란바트로로 이동하여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날.
마지막날 전통시장을 구경하려 했었는데
시간이 다급할 듯 하여
오전에 나랑톨 시장을 구경!!!
나랑톨 시장은 몽골 울란바토르를 대표하는 전통 시장이다.
나랑톨 시장에서는 몽골 전통 의상,
가죽 제품, 캐시미어 제품, 유목민 장신구 등
현지 특색이 담긴 다양한 물건과
중고품과 가품도 혼합되어 판매된다.
몽고사람들이 살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있었다.
나는 가방과 혁띠를 샀다.
말가죽과 소가죽이 많은 나라라 그런지 값은 싸다.
모양만 잘 고르면 괜찮을 듯 ..
시장을 들른 후에 점심을 먹고
이태준 기념관을 보았다.
그리고 오후에는 전망대, 공연 관람이 예정되어 있다.






















점심은 갈비찜...

이태준 기념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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