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차니 염전마을에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우유니 소금사막을 투어하였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편평하고 하얀 풍경으로 인해
지구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린다. 그 지역은 옛날에는 바다였지만,
수백만 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인해 육지로 솟아났단다.
그 결과, 소금으로 가득 찬 호수가 형성되었고,
그 물이 증발하면서 남은 소금이 지면을 덮게 되었단다.
해발 3,500m 고지에 그 넓이는 우리나라 전라남도 땅만큼의 크기를 자랑하는
우유니 소금사막은 우기 시즌에 비가 내리면 수면 위에 물이 고이게 된다.
이럴 때, 하늘이 땅에 완벽하게 반영되어 마치 거울처럼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우유니 소금사막을 '지구의 가장 큰 거울'로 묘사하는 이유이다.
우선 소금사막 한가운데로 밴을 타고 들어가 자연 속에서 갖가지 포즈를 찍으면서
사진을 찍고 거기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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