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이 나이가 되어도 장난감을 보면 자꾸 사고 싶어진다.
RC 로봇이 손벽을 치면 따라 오는 것을 보면서 또 소리의 파동에 대해 설명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덜컥 구매.
자이로스코프 팽이도 재미있을 듯 해서 또 구매.
날아가는 나비, 말하는 햄스터, LED 비행샷, 작은 손 마술...
말하는 햄스터로 소리를 응답하게 했더니 햄스터끼리 소리에 반응하여 그 소리가 중첩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이용하면 재미있는 활동을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놀다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
그뿐만 아니라 허리까지 아프기 시작한다. ㅋ
몸은 아프지 않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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