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혼밥

임성숙 2025. 9. 5. 20:54

어제 외식으로 먹은 음식이 몸에 맞지 않았는지 탈이 났었다. 

남편은 전원주택에 가고 나는 집에서 오전내내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새삼 잊고 있었던 건강의 중요성을 느낀다. 

 

늦은 점심으로 혼자서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기. 

호박전과 과일. 그리고 과자와 커피까지....

잘 먹고 낮잠까지 늘어지게 잤더니 하루가 금방 갔다. 

 

맑은 정신으로 

교과서 수정사항 제작하기

지도서 제작 계획하기 

아무래도 내겐 약간의 일중독이 있다. 

 

저녁때가 되니 남편이 복숭아와 야채들과 함께 귀가. 

내일 워크숍 때 조금 가져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