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AI 원격강의 듣기(AI가 정답을 알려주는 시대, 우리는 왜 여전히 ‘공부’를 해야 할까요?)

임성숙 2025. 10. 17. 21:41

 

내년 2월8일에 남미여행을 계획했었다.

그런데 2월8일자는 신청자가 많지 않아 2월11일로 변경하였다. 

2차 잔금을 내기 위해 가지고 있던 주식을 팔아야 한다. 

여러가지로 분주한 시간. 

 

그리고 여동생들과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가 있어

그것 땜시 또 톡방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러다 보니 오후에 AI 원격 연수 신청한 것을 잊을 뻔~

 

<AI가 정답을 알려주는 시대>

 

우리는 왜 여전히 공부를 해야 할까요?

 

1. 과학문화란 무엇인가?

문화라는 다 경작이나 재배 등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듯 과학문화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결과가 아니고 긴 여정이다

그러나 하루아침에도 일어나는 변화가 있다. 

 

internet 바벨의 도서관- mobile 헤르메스의 날개 - ai 판도라의 상자

 

2. 인공지능이 다 알려주는 시대, 공부를 왜 하지?

인공지능이 만능은 아니고 도구일 뿐이다. 

(1) 허기와 갈증이 만연해진다.

산업화, 자원, 뉴노멀, 팬데믹, 냉전종식, 풍요, 기후변화, 중립적 태도

신자유주의, 멸종, 쇄국, 강한정부, 결핍, 성장과 효율, 무역전쟁.

(2) 자연을 이해하여야 한다. 

인류가 어느 때보다 자연을 알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자연을 이해하지 못한다.

EX) 기후위기, 팬데믹, 멸종, ai, ...

 

3. 과학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시공간의 한계가 무너진 판게아시대이다. 

왜 소통의 방법을 고민하는가?

과학자와 대중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소통방식의 오류가 있기 때문이다. 

형식의 언어인 수학과학적 성과인 법칙을 이야기하지만

대중은 그런 언어에 관심이 없다.

 

과학적 사실의 일반적 특성을 논하는 것은

법칙 자체를 논하는 것과 다른 수준의 논의

 

F= ma

뉴턴은 이 공식을 몰랐다.

사고의 언어인 질문에서 출발, 법칙에서 마치는 것이다. 

 

즉, 사유에서 시작해 문장으로 끝나야 한다.

 

왜 정지한 물체는 가만히 있는 걸까?

정지한 물체에 힘을 가하면 왜 움직이는가?

힘이 사라지면 다시 정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량이 있는 물체가 힘을 받으면 가속, 즉 속도가 변한다.

 

보기만 하는 것은 남는 것이 없다.

유트브, 브레인롯 brain rot(뇌부패 또는 뇌썩음이라는 뜻)

이는 소셜미디어의 저가치 콘텐츠를 과도하게 소비하여

정신적, 지적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문해력이 가진 힘을 느끼게 하여야 한다. 

인공지능의 되먹임, 생각의 동질화를 융합하여야 한다.  

창의(알파), 기억(델타)감소

공통단어, 아이디어 수렴, 텍스트의 동질화, 평균

 

4. 성공하기 위한 조건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해야 된다. 

즉, 먼저 해야 하는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과 먼저 해야 할 것을 구분 못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에게 불리한 옵션에 매력느끼고 선택하게 된다. 

 

첫째 잠을 잘 자야 한다.

Long?(11시간) short?(3-4시간) interMediate?(8시간)

적절한 잠은 사람마다 다르다. 

잘 자기 위해서는 자기 잠을 알아야 한다.

 

둘째. 적성? 진로?보다 이것부터 알자.

매순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다. 

 

세째, 외로움을 줄여야 한다. 

한국은 괴로운 사회에서 외로운 사회로 가고 있다. 

외로움, 불면, 우울....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할 때 외로움을 느낀다.

성공, 부를 쫓으면 행복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네째, want vs like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소유의 66%like없는 want로 이루어지게 하고 있다. 

강렬하게 소유하고 싶다고 느껴지면

만족감을 잘 못느낀다.

한국사회는 만족감을 쉽게 느끼지 못하는 환경이다. 

잘자고, 잘먹고 하는 과정이 우선은 중요하다. 

그런데 세상이 빠르게 변하니까

어떻게 빨리 쫓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변하지 않는 걸 찾는게 빠르지 않을까?

이것이 교육에서 해줄 수 있는 일이다. 

ai는 수단이다. 교육에서 변하지 않는 인간적 가치를 찾게 해주어야 한다. 

 

중요한 것을 먼저 하자.

축구선수를 만들려면

동네마다 축구장을 만들면 된다. 

 

https://soak.so/k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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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너무 추상적이고, 

나랑은 생각이 다른 것들이 많았다. 

나는 ai는 수단이므로 우리가 이용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생각!

미래에는 개별화가 더 심해지므로 그 개별화에 응대해줄 좋은 도구라는 생각이다. 

 

내일 매현중 강의가 있고 이어서 신과수연구회 워크숍이 있다. 

바쁘네. ㅋㅋㅋ

 

오늘 점심은 고기잡이 점심정식, 동태탕!

오늘도 잘 먹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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