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그동안 잦은 비로 김장배추 성장 걱정되어 전원주택을 다녀왔다.
부족한 햇살에도 잘 자라주어 맛난 농산물을 잔뜩 가지고 왔다.
햇배추랑 무우로 남편과 함께 김치를 만들었다.
(아니 남편이 전적으로 만든다. ㅋ)
상처를 입기는 했지만 맛나게 커준 배, 사과들도 잔뜩 넣으니 맛나다.
반찬통에 가득 담은 김치를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가지나물, 고구마 순나물 등 맛난 나물들이 밥상을 풍성하게 한다.
잘 크지 못해 작기는 하지만 맛난 감자로 조림도 만들었다.
당분간 반찬 만들기로 바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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