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네 가는 날.
나날이 달라지는 울 손자들.
걷는 것이 늦어서 걱정들을 했었는데
이제 스스로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그걸 본인들이 대견스러워한다.
식사는 지난번에 사당동 파스텔시티 건물
청밀당 식당으로 먹으러 가기로 했다.
1인 12,000원에 너무나 가성비가 좋은 집이다.
각종 나물 넣고 비벼먹으면서 청국장, 순두부를 비롯해
반찬들이 너무나 맛난 집이다.
가족들과 맛난 것을 먹고 즐거워하는 시간.
이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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