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칠순 기념 파티

임성숙 2026. 1. 31. 23:39

 

설날 때 여행을 가게 되므로 

동생들과 미리 점심이나 먹자 했었다. 

그런데 칠순 기념 여행이라는 말을

칠순파티라는 말로 받아들여 온 가족이 다 모였다. 

집에서 가까운 가오리와 방패연이라는 레스토랑에서의 만남. 

가격은 좀 나가지만 (1인 29000원 총 50만원돈의 식사비)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좋은 식사!!!

 

손자 2명에 성인 15명이 모여 밥을 먹으니 정신은 없다. 

동생들이 케이크와 현금이 들어있는 봉투를 준다. 

서울서 수원까지 올라들 오느라 힘들었을텐데 무슨 선물까지. ㅎㅎㅎ

그래도 선물은 행복하다. ㅋㅋ 현금 물론 좋다. 

아들도 여행비로 500만원 기부. 감사한 마음이다. 

잘 다녀올께. ㅎㅎㅎ

 

며느님이 일요일에 근무라 우리집에서 잠 자러...

밤에도 잠 안자고 놀고 있는 아이들 덕에 온몸이 피곤으로 넘친다. ㅋㅋ

 

 

 

 

 

 

이제 티스토리에서는 영상이 안 올라지네. ㅠㅠ

 

https://www.facebook.com/share/v/1M6kLAiGGv/

 

로그인 또는 가입하여 보기

Facebook에서 게시물, 사진 등을 확인하세요.

www.facebook.com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의도 벚꽃 놀이  (0) 2026.04.04
산소 방문 그리고 형님과..  (0) 2026.02.01
아들 부부와 쌍둥이 손자  (0) 2025.12.20
손자들과의 국립 중앙박물관 여행  (0) 2025.11.23
시모 제삿날  (0)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