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계곡인 오얀따이탐보, 염전, 모라이, 삭사이와망 들을 본 후에
쿠스코로 돌아와 시내관광을 즐겼다.
쿠스코 시내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볼만했다.
가이더의 안내로 돌아다닌 후에 3시간 정도가 자유시간.
저녁식사 1시간을 남겨 놓고 급하게 마사지도 받았다.
며칠을 돌아다닌 여독도 풀겸해서....
마사지 가격은 비싸지 않았으나 생각보다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뜨거운 돌 마사지를 했다는데 의의가 ...ㅋㅋ
아르마스 광장 (Plaza de Armas):
도시의 중심이자 가장 아름다운 광장
대성당과 주변의 식민지풍 건축물이 멋진 야경을 선사한다.
12각 돌 (12 Angled Stone):
종이 한 장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맞물린 잉카의 석조 기술을 볼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코리칸차 (Qorikancha):
과거 황금으로 뒤덮였던 잉카의 태양신전입니다.
그 위에 스페인이 세운 산토 도밍고 성당이 겹쳐져 있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산 블라스 지구 (San Blas):
좁은 골목과 예술가들의 공방이 모여 있는 감성적인 구역입니다. 카페나 맛집이 많아 산책하기 좋습니다.



































































짧은 자유시간 동안 마사지도 받고,...,
오후 10시에 밤비행기를 타려면 여독을 풀자하는 생각에...

그리고 급하게 저녁으로 사랑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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