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의 첫 여행지는 달의 계곡.
오늘 시내관광이라고 해서 그저 그런 도시를 보는 시간일 줄 알았다.
그런데 참으로 특이한 기암괴석 지대라서 볼만한 곳이었다.
수천 년 동안 강한 비바람에 침식된 점토질 산이
날카로운 탑 모양으로 변해 만들어진 기암괴석 지대이다.
달의 계곡은 달의 표먼을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닐 암스트롱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
"진짜 달 표면 같다"라고 말해 이름 붙여졌다는 설이 유명하다.
사막 같으면서도 신비로운 붉은빛과 갈색의 지형이 압권이다.
달의 계곡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보이는 라파즈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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