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남미여행

남미25(브라질 3.2일-브라질 호텔 주변 코바나 호텔)

임성숙 2026. 3. 2. 05:19

 

리우는 산과 바다, 그리고 도심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도시이다.

길만 건너면 바다가를 거닐 수 있고 멀리 수평선이 이어진다. 

아침 일찍 바닷가 산책을 했다. 

날은 더운데도 아침 일찍 조깅을 하는 사람들, 

온몸에 타투를 하는 사람들.

아침 일찍부터 남녀가 데이트를 진하게 하는 사람들

(두 남녀가 바닷가를 거닐면서 키스를 5분 간격으로 하는 것도 본다. ㅋ) 

 

 

 

 

 

아침 식사도 푸짐하여 많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