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에서 뉴욕 경유, 인천 도착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간다.
한국에서 남미로 갈 때는 아틀린타 경유하여 페루의 리마로 들어갔다.
13시간+경유 5시간+ 6시간 30분 =24시간 소요
그런데 한국으로 갈 때는 리우에서 뉴욕까지 10시간+경유 5시간+ 한국까지 15시간= 30시간 소요
현재 뉴욕공항에서 오후 1시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
리우에서 뉴욕까지는 델타항공으로 이동, 뉴욕부터는 대한항공~
이제부터는 그리운 한국 음식이다.
여행은 돌아오기 위해 떠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다.
뉴욕 공항에 오기 힘든데 경유만 한다는 사실이 아쉽다.
뉴욕 공항에 기다리는 동아 마트를 가보니 오~ 신라면이 보인다.
가격은 10달러(택스 합해 11달러). 비싸서 그런지 더 맛나다. ㅋㅋ
바나나 한개에 2달러. 남미에서의 안맞는 음식 먹다가 정말 맛나게 먹는다. ㅋㅋ
s고에서 물리 실험 강의를 부탁한다는 메세지,
초등 실험교실 강사 모집 메세지.
그리고 교과서 머릿말 써달라는 메세지들이 넘쳐난다.
드디어 한국을 들어가는구나.
올해는 일은 안할까 했는데 역시 일이 이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빨리 우리집이 그립다.
남편하고의 행복한 시간이어 좋았던 여행.
그 여행을 또 마무리한다.
복잡했던 리우공항.
밤 11시 비행기인데 오후 5시부터 서둘렀다.
비행기 수속을 끝내고 나면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
간단한 간식 사먹을 정도의 시간만 남았다. ㅋ





뉴욕 공항 도착
여기서도 한국까지 15시간이 걸린다.











'여행후기 > 남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미여행 정리1(페루와 볼리비아) (1) | 2026.03.11 |
|---|---|
| 남미28일(한국 귀국) (1) | 2026.03.11 |
| 남미26(브라질 4일- 브라질 리우시티관광2)) (0) | 2026.03.02 |
| 남미25(브라질 3.2일-브라질 호텔 주변 코바나 호텔) (0) | 2026.03.02 |
| 남미25(브라질 3.1일- 브라질 리우시티 관광외 바닷가) (0)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