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주식이
거침없이 올라서 이제 조금 주춤하지 않을까 싶어 어제 판매.
아, 그런데 팔고나니 끊임없이 오르는 것이 아닌가? ㅠㅠ
생각해보면 1200만원 정도 투자해서 지난번에 300만원,
이번에도 300만원 정도 이익을 본 것이라 이만하면 괜찮다 한 것인데..
아니 삼성전자, 삼성전기 모두 거의 5% 대까지 상승~
오늘 팔았으면 60만원 정도 이득이 나는 것인데...ㅠㅠ
사람이라는 것이 욕심이 한이 없다.
이익을 본 것보다는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니...ㅋㅋ
아침에는 전원주택표 열무 무침, 그리고 오이고추조림
오늘도 맛나게 식사.
오후에는 형님네 옥수수 판매.
매년 100봉지(1봉지에 13~14개) 판매해드리는데
올해는 60봉지 주문받았다.
시장에서 보니 15개 정도에 2만원 한다.
그러니 싸게 맛난 옥수수를 공급해드릴 수 있다.
그런데 좀 피곤하기는 하다.
살 사람을 조사해야 하고,
옥수수를 수확하러 남편이 시골을 가서 싣고 와야 한다.
덕분에 못 만났던 사람들 오랜만에 만나고....
온 손님들 간식드리려고 마트에 다녀왔다.
별거 많이 안 샀다고 생각했는데 10만원 돈.
요즘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다.
백 수석님이 초등 학생들과 현미경 관찰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셔서 즐겁게 실험도 하고....ㅎ














'수다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고 방문 & 과학교사 학술시찰 출판 기념회 (0) | 2025.09.26 |
|---|---|
| 롯데아울렛 (1) | 2025.09.25 |
| 일정 챙기기 (0) | 2025.09.21 |
| 다시 돌아온 집 (0) | 2025.09.20 |
| 여행 준비&친구, 김영*혼사 (0) | 2025.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