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이 두산그룹에서 주관한 과학교사상 과학시찰 출판기념회를 하는 날.
다음주 화요일에는 경인일보 60주년 행사도 갈 생각이다.
그리고 10월13일부터 11월14일까지 S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겸사겸사 옷 한 벌 장만하러 롯데 아울렛을 가기로 했다.
어제 옥수수 판매(?)할 때 김밥 재료 및 간식 사러 가는 김에 사온 꽃게
꽃게로 장조림도 만들고, 맛난 아침을 잔득 먹은 후,
롯데아울렛 가는 길에 있는 김가네 바지락 칼국수집에서 점심!!!
보리밥 잔득 먹고, 또 칼국수 엄청나게 큰 그릇에 나온 것을 다 해치운다.
이렇게 먹어댄 탓에 늘어난 몸무게.
기존에 가진 옷들이 다 작아서 단추가 잠기지 않는다. ㅠㅠ
살을 좀 빼긴 해야 하는데....ㅋㅋ
옷 보러 갔다가 아기 옷들 보니 손자 생각~
쌍둥이니 옷을 하나 사도 두 개씩이다. ㅋㅋ










윤성현실장님이 가져오신 곶감과 호두
지리산에서 부모님께서 농사지은 것이란다.
이래저래 집에는 먹을 거 천지다. ㅋㅋ

오늘 남편이 전원주택 간 동안 고구마랑 감자를 튀겨 먹었다.
그리고는 라면도...
이러니 살이 찌지...ㅋㅋ
옷을 55입었는데 지금은 66도 작은 듯 하다.
어쩌면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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