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린 여름 한가운데.
그래도 오랜만의 휴가(?)를 그냥 보내기는 아쉽다.
남편과 전원주택으로 복숭아 수확하러 전원주택으로~
가는 길에 차 안에서 보는 우리 나라 모습은 참 아름답다.
이천을 지나는데 sk 하이닉스가 보인다.
요즘 주식이 폭망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를 책임지는 멋진 회사다.
차창밖으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다른 나라 가봐도 우리나라처럼 나무 많고 공기도 상긋한 곳 찾기 쉽지 않다.
사랑하는 우리 나라!!!!
그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맛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맛난 복숭아를 따고 카트로 이동
몇 개 잘라서 입에 넣는데 상긋하다.
이 맛에 농사들을 짓는 것일까? ㅋㅋㅋ
복숭아 따다가 내일 울 아들이랑 며느리 가져다 주어야지. ㅋㅋㅋ
월요일에 퇴원할 때 셋째 손녀도 보러 가야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