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가까이오면 선물들을 받는다.
친했던 샘, 아들, 출판사, 지인들 덕분에 매일 택배가 도착한다.
배, 포도, 인삼, 사과, 멜론, 고구마 등등...
때론 이 선물을 재활용하여 다른 분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다른 고마운 분에게 다시 보내기도 ..
퇴직하고 2년이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고맙다, 감사하다며
계속 선물까지 보내주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보면 으쓱하기도 한다. ㅋ
저녁에는 가은맘 부부가 저녁을 먹자 해주셨다.
매일 바쁜 와중에 우리 부부에게 저녁을 사주시겠다는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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