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작은별 여행사에서의 여행 준비

임성숙 2026. 1. 9. 20:58

학교 근무도 끝나고 교과서 작업도 마무리.

이제 남미여행 준비를 할 때다. 

오늘 남편과 남미여행을 주관하는 작은별 여행사를 가보기로..

역삼역 근처 골목에 위치해 있었다. 

드디어 여행의 끝판왕이라는 남미를 가는구나!!!

 

서울 가는김에 미리 인선씨 부부를 만나 점심도 대접받았다. 

이탈리아 여행 중에 만난 친구 부부로

김장도 같이 하고 오랜 인연처럼 가깝게 되었다. 

 

사당역 근처의 '청밀당'이라는 한식당으로,

밥과 다양한 한식 메뉴를 무한 리필로 제공하는 곳이었다.

청국장을 비롯해 각종 나물들이 너무 맛났다. 

 

강남의 안과도 가서 검사도 받아보고 

강남 거리에서 옷도 샀다. 

한가롭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시간 자체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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