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원고에서 동료로서 함께 근무하고 퇴직을 한 이후,
자주 만나지 못하다가 오늘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동안 한국무용을 배우고 노인정에서 봉사도 하였단다.
그리고 대회에서 나가 수상을 한 이야기를 하는데 빛이 난다.
e-book 작가로 활동하면서 작가들과도 만남을 가지고 있단다.
캐리커처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활동을 하는 모임도 가지고 있단다.
너무 멋지게 살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으시다.
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벚꽃들이 절정에 오르면서 온동네가 환하다.
전쟁은 멈출듯 멈출 듯 멈추지 못하고
TV 뉴스를 매일 불안하게 하는 하루하루지만
우리는 또 희망을 가지고 사라질 봄을 붙잡는다.



장샘은 한국 무용을 위해 머리를 묶어 비녀를 꽂는단다.
오~ 머리 모양도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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