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가족여행으로 초등 실험교실에 참여하지 못했던 Y형제
오늘 보강 수업을 받고 싶다 해서 집에 놀러 왔다.
지난주부터 태국 여행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던 은준 은호 형제가
보강 수업을 받기 위해 집으로 놀러왔다.
동생이 집중해서 수업을 받는 것을 어려워한 편이었는데
세 가지 실험을 다 재미있어 하면서 참여해서 너무 귀엽다.
지진의 정의 및 원리 그리고 높이 올라간 건물 만들기
온실효과와 과일전지 실험, 그리고 산성도 알아보기 등
그동안 못한 실험들을 해보게 해주었다.
그러다 보니 점심 시간이 늦어졌다.
오늘 점심은 코끼리 아구찜 먹으러 가기로 하여
남편과 함께 영통 중심상가쪽으로 걸어갔다.
날은 추운데 그래도 상큼한 느낌이 드는 날.
코끼리 아구찜은 점심 식사는 11,000~12,000원
수원페이로 지불이 되니 가격도 착하다.
맛난 해물찜이 입에서 맛있는 소리를 낸다. ㅎㅎ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울 며느님의 전화.
어머님. 저 임신했어요!!!
헉~ 임신?
또 쌍둥이는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다행히 세째는 쌍둥이는 아니고 게다가 딸이란다. ㅎㅎㅎ
애국하는 아들이다. ㅋㅋㅋ
어제 서울 변호사협회에서 상도 탔단다. 이사로 활동도 한단다.
그 바쁜 와중에 또 세째까지 만들다니.....ㅋㅋㅋ
초등 아이들과의 실험시간은 재미있기는 하다.
울 손자들도 이렇게 와서 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아침에는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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