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은 여행 준비
냉장고의 음식물들도 정리하고
주말에 실험교실했던 물건들도 정리를 했다.
선물 들어온 천혜향, 배들을 나누기 위해
근처 사는 지인들도 불렀다.
덕분에 매원고에 같이 근무했던 고샘도 만나고,
근처 이웃들도 만난다.
목욕탕도 청소를 하고
늘어놓은 옷들도 세탁기를 돌렸다.
그리고 이제 가방을 싸기 시작.
가지고 갈 옷도 여름이지만 남미가 땅이 넓다보니 사계절 옷이 다 필요!!
화장품, 우유니에서 쓸 세면용품,
머리 드라이기, 헤어용품, 샌달도 넣어야 한다.
가방 무게가 20kg이 넘으면 안되는데...ㅋ
여행사에서 준 책자도 읽어보고 가야 하는데....
점심은 간단하게 햄버거 먹고
책자를 읽어보기 시작. 파타고니아까지 읽었다. ㅋ
원래 지리 감각이 좋지 않고 도시 명칭을 알지 못한다.
그래도 여행을 하게 되다보면 지명을 많이 익히게 된다. ㅎ
역시 몸으로 익혀야 한다니까..
남미여행 같이 가는 사람들의 카톡방이 만들어졌다.
가기 전에 옵션 관광의 참석여부를 조사하는 설문도 이어진다.
이번 여행은 이전과는 다른 설렘이 있다.
기대가 된다.
저녁은 맛있는 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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