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과수 연구회 수원지역 모임일이다.어제 상을 치룬 후라 힘이 들기도 한데다실험도구 정리까지 했더니 피곤하기는 했다. 그리고 내일은 삼우제 지내러 산소를 가야 하기에 부담도 되었다. 그러나 많은 선생님들이 직접 조문을 해주었기에마음이 너무 고마워 가고 싶어졌다. 그리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므로... 오늘은 5명 선생님의 발표가 이어졌다. 한유송, 박혜진, 장수선, 김선미, 이미현 선생님이다양한 내용을 발표를 해주셔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1. 독서토론(정재승의 열두발자국)- 한유송, 한미선정재승의 '열두 발자국' 책자 내용을 통하여 교육에 대한 생각 나누기 활동이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교육에 대한 철학을 생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돌아가며 마음에 와닿는 글귀를 고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