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샘이 광교에 있는 아파트 주민 식당 음식이 맛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수원 컨벤셥센터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식당으로.....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복합상가 형태로 만들었단다.
1인 8500원에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잔뜩 먹고 근처의 41층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숍으로 갔다.
지난번에 선물로 받은 스타벅스 쿠폰이 있어 부담없이 케이크랑 함께...
광교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통창을 앞에 두고 커피 한 잔 나누는 즐거운 시간.
맛난 음식 찾아다니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신다.
참으로 행복하게 산다는 생각을 한다.
급식 형태로 주기는 하지만 퀄리티가 높은 편.
유린이라는 음식은 1인분에 오징어, 새우, 버섯 등 맛난 것이 너무 많이 들어있다.
탕수육도 맛나서 두 번 가져다 먹었다. ㅎ
근처의 41층 스타벅스로...
입구에 놓인 조형물은 다소 뜬끔없기는 한 물건이~
강아지 집 같은데.... 그걸 주욱 쌓아서 새집을 만들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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